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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리스트/신발추천

다가오고 있는 샌들의 계절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 추천

6 들어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편이지만 낮에는 정말 너무 덥습니다. 30도에 가까운 온도와 강렬한 자외선 때문에 점심에 외출할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힙니다. 1년 내내 선크림을 바르는 편이지만 요즘에는 자외선이 너무나 강해서 수시로 4시간마다 꼭 꼭 발라줍니다. 그만큼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소리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바캉스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이곳 저곳에서 샌들들도 조금씩 고개를 들고있습니다. 샌들을 생각하는 순간 버켄스탁과 츄바스코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오래동안 이어져온 버켄스탁의 열풍은 쉽게 가시지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 브랜드에서도 버켄스탁의 디자인과 비슷한 신발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큰인기를 오랫동안 끌고 있습니다. 버켄스탁 밀라노에서 부터 시작한 인기는 버켄스탁 아리조나를 통과하여 현재는 버켄스탁 지제, 버켄스탁 하바나, 버켄스탁 보스턴, 버켄스탁 취리히등 다양한 디자인까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버켄스탁은 다 똑같은 샌들이지만 각각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을수록 발의 알맞게 변하는 편한 착용감 때문에 더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종류 또한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정말 넓은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다만 샌들치고는 비싸게 보일 수 있는 가격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퀄리티가 가격 값은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매 후에도 후회가 없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


가격 : 최저가 92120원 (삼성카드 사용시 86360원)

재질 : 스웨이드, 코르크

색상 : 타우페


보통 샌들과 다르게 발등까지 전체적으로 감싸는 특이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버켄스탁 취리히는 타우페와 하바나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취리히는 스웨이드로 되어있고 하바나는 레더로 되어있는게 차이점입니다.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는 스웨이드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풍겨져 나오지만 관리하기 어렵다는 단점과 샌들치고 덥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발을 감싸는 독특한 느낌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재질때문에 매력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버켄스탁 취리히 타우페 사이즈 TIP




버켄스탁에는 두가지 핏이 존재합니다. 내로우 핏과 레귤러 핏이 존재합니다.



Narrow핏


10cm 이하의 발볼에 맞는 신발입니다.

국내에서 보통발볼 - 약간 넓은 발볼에 속합니다.



Regular핏


10cm 이상의 발볼에 맞는 신발입니다.

국내에서는 굉장히 넓은 발볼에 속합니다.


발볼이 매우 크지 않다면 내로우핏을 추천드리며 발이 전체적으로 작으시거나 딱맞는 신발을 선호하신다면 정사이즈를 추천드리며 평범한 발을 가지신분들 부터는 정사이즈 보다는 약간 여유로운 +5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